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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21-09-17 | 조회 : 36 | 추천 : 0 [전체 : 19 건] [현재 1 / 1 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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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초.특수 교사 임용인원 감축...교사들 "과밀학급 해소 포기" 반발
내년 유.초.특수학교 교사 선발인원이 1000여명 감소하는 것으로 알려져 교사들의 반발이 거세지고 있다.

세종시교원단체총연합회는 16일 논평을 내고 "교육부와 17개 시도교육청이 발표한 ‘2022학년도 공립 유·초·특수 임용후보자 선발 확정공고’에 따르면 내년 유·초·특수학교 교사 선발인원이 선발인원이 5230명에 그쳐 올해 초 임용인원 6021명 대비 크게 감소했다"며 “세종시 유치원 교원의 경우 전년도 23명에서 금년 10명으로 13명 급감했다"고 밝혔다.

이어 “현 정부가 코로나 19등 감염병으로부터 안전한 학교를 만들겠다면서도, 방역의 가장 기본 원칙인 밀집도 완화를 위한 과밀학급 문제는 외면하고 있다”며 “질 높은 교육활동과 감염병으로부터 안전한 교육환경을 위해 학급당 학생수를 반드시 줄여야 하고, 이를 위해서는 정규교원을 더 확충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강미애 회장은 “지금도 교원들은 한 반에 20명~30명 넘는 과밀학급에서 아이들을 교육하느라 큰 고충을 겪고 있다”며“이런 학급 기준 자체가 과밀학급을 조장하는 것이고, 그런 학급 기준으로 입학 가능 정원 비율을 산정해 그만 뽑겠다는 것이라면 결국 과밀학급 해소를 포기하겠다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세종교총은 “국회에 발의된 학급당 학생수 20명 상한제 관련 법률의 원안 통과와 교육부 차원의 학급당 학생수 감축 정책 마련을 통해 근본적으로 정규교원의 대폭적인 확충이 이뤄져야 한다”고 촉구했다.

출처 : 동양일보

관리자님이 2021-09-17 오후 12:59:00 에 작성하신 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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